에어프레미아 좌석 간격 cm단위 치수

에어프레미아는 대한항공 수준으로 대형 기종 1대를 가지고 있다. 근데 좌석 구성에 따라서 비행기 종류가 3가지 있다. 그리고 각각 프리미엄 이코노미, 이코노미 2가지 좌석 종류가 있다. 본 내용에서 에어프레미아의 모든 비행기 좌석 간격에 대해서 cm 단위로 정리했다.

참고로, 저가항공 LCC는 대부분 좌석 간격이 29-32인치에 해당한다. 1인치에 2.54cm이고, 30인치면 대략 76cm 정도된다. 키 180cm 넘는 사람들이 좌석 간격 76cm에 앉으면 무릎이 앞좌석에 닿아서 엄청 불편하다.

저가항공에 좀 질린 사람들이 에어프레미아를 선택하는 추세이다. 뉴욕갈 때 타봤는데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15시간을 버티는데 상당히 도움되었다.

에어프레미아 비행기 종류

종류를 구분하기 위해서 쓰는 용어는 표현하기 나름인데, 보통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기준으로 아래처럼 구분을 하는 편이다.

  • 이코노미35 : 좌석간격 35인치
  • 이코노미33 : 좌석간격 33인치
  • 이코노미31 : 좌석간격 31인치

에어프레미아가 보유하고 있는 비행기 대수가 총 6대인데, 이 중에서 3대가 이코노미35 좌석으로 되어있다.

도착지에 따라서 비행기가 정해져있는게 아니고, 항공사 사정에 따라서 비행기 종류를 수시로 결정한다. 예를 들어서 어제 미국행 비행기는 35인치로 배정했는데, 내일 미국행 비행기는 31인치로 배정하는 식이다.

이 부분은 편명별 좌석 간격 확인하는 방법을 참고하자.

이코노미 35

총 좌석 수는 309석이다. 다른 종류에 비해서 좌석수가 적다보니 이코노미 좌석 간격이 35인치로 가장 넓다.


프리미엄 이코노미: 56석

  • 좌석 간격: 42인치 (약 106cm)
  • 좌석 너비: 20인치 (약 50cm)

이코노미 클래스: 253석

  • 좌석 간격: 35인치 (약 88cm)
  • 좌석 너비: 18인치 (약 45cm)

이코노미 33

총 좌석수는 320석이다. 총 6대 비행기 중에서 2대가 이코노미 33이다. 대부분 짧은 노선인 도쿄, 방콕에 배정되는 편인데 반드시 그런건 아니다.


프리미엄 이코노미: 56석

  • 좌석 간격: 43인치
  • 좌석 너비: 19인치

이코노미 클래스: 264석

  • 좌석 간격: 33인치
  • 좌석 너비: 18인치

이코노미 31

총 좌석수는 344석이다. 에어프레미아가 보잉사에서 비행기를 가지고 올때 기본 세팅값이 이코노미31 (좌석 간격 31인치)이다. 에어프레미아가 이걸 가져와서 규정에 맞게 개정하는게 33인치, 35인치 모델이다.


프리미엄 이코노미: 35석

  • 좌석 간격: 46인치
  • 좌석 너비: 20인치

이코노미 클래스: 309석

  • 좌석 간격: 31인치
  • 좌석 너비: 18인치

에어프레미아 좌석배치도 확인 방법